어제도 무척이나 무더웠던....
윗옷 하나만 입고 작업을 했었는데
줄줄 흐르는 ... 윗옷이 다 빨래한 것처럼...
오전에만 작업을 하고
오후에는 장날이라 시내에 잠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은 없었던 거 같네요.

새벽에 비가 조금은 내렸나 봐요.
아니면 많이...
밖에는 질퍽한 느낌이 없으니...
아니면 열기가 아직 많아서 말려 버린 거린지....
오늘도 습한 날씨가 있을 것 같네요.
토요일 시원하게 보내세요.
더위 조심요.
비가 내리는 곳에선 운전 조심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