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리다가 지금은 잠시 소강 상태인데 아점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꿉꿉한게 부침개가 딱이다 싶어서 몇장 만들었는데 같은 아파트에
사시는 어머니 친구분께서 아침에 만들었다며 맛보라고 유부초밥을 주셔서
부침개 몇장 드리고 오늘은 주말 아점으로 부침개에 유부초밥 조합이네요.
밤사이 정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빗소리에 잠을 자다깨다 반복했는데
오늘은 낮잠을 조금 자야 되겠다 싶은 하루인거 같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