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어느 정도 신뢰를 쌓은 곳인데 오랜만에 가니까 건물을 확장했고 좋아졌더라구요.
대기 사무실이며, 수리 공간도 엄청 커지고 인테리어도 싹해서 좋아진~
오랜만이라고 인사 한번하고 수리할 항목 얘기를 했는데
다른 곳에 비해 많이 비싸고 안해도 될 것까지 싸잡아 얘기하길래
그냥 나와서 인터넷으로 다시 알아보고 수리했어요,
진짜 차 같은 건 잘 모르면 부르는 게 돈이고 덤탱이죠.
그나마 가기 전에 회사에 차 전문가가 있어서 한번 싹 보여주고 갔던터라 돈 아꼈어요.
단골이던 곳인데.. 이제 빠이합니다.
제차 와이프차 다 거기서 뭐든 했었는데 참 한순간에 돌아서게 되네요.
돈이 뭔지... 에효..;;
님덜은 차 수리할 때 매번 검색해서 가세요?
아님 단골가게 뚫어두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