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이 제미나이 새로운 모델 3.6 플래시를 출시했습니다
기존 3.5 플래시 모델과 비교하면 이렇게 개선됐다고 합니다
1. 코딩 성능 : 불필요한 코드 수정과 반복 실행이 줄어듦
2. 토큰 효율 : 평균 출력 토큰 사용량이 약 17% 감소
3. 작업 프로세스 : 추론 단계와 도구 호출 횟수가 줄어듦
4. 컴퓨터 조작 능력 : 화면 인식 성능 개선
5. 문서·데이터 분석 : 문서, 차트, 보고서 작성 능력 향상
여기서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토큰 사용량' 입니다

구글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같은 작업을 시켰을 때 3.6 플래시가
토큰, 작업 단계, 품질 모두
전작보다 개선 됐거든요.
(특정 작업에서 토큰 사용 55% 감소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요건 AI 에이전트 작업에서 꽤 유의미 합니다
작업 단계와 토큰 사용이 줄어들게 되면
1. API 비용 절약
2. 응답 시간 감소
3. 불필요한 코드 수정 감소
이렇게 장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 제미나이 3.6 플래시 괜찮게 나온 것 같습니다.

하. 지. 만.
문제는 구글이 나온다 나온다 했던
제미나이 3.5 프로가 여전히 안 나왔던 것 인데요.
6월에 공개한다고 했는데
7월도 안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 제미나이 3.1 프로가
챗GPT 5.6, 클로드 페이블 5에 성능에 밀리고 있어
제미나이 이용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많거든요.
(저 또한 제미나이 프로 사용 중)
구글이 제미나이 4 버전 학습 진행한다는 해외 보도도 있어서
3.5 프로를 건너 뛰고 4로 바로 나온다는 예측도 있습니다
아무튼 구글이 정신차려서
제미나이 3.5 프로든, 제미나이 4든
언능 출시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