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진짜 끈적끈적하고 습도가 어마무시하네요 ㅠㅠ
가만히만 있어도 몸이 끈적거리는 느낌이라 에어컨을 안 틀 수가 없군요...
집이나 사무실에서 다들 에어컨 몇 도 정도로 맞춰두고 계신가요??
이상하게 같은 25도라도 에어컨 브랜드나 모델마다 느껴지는 시원함(추움?)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ㅋㅋㅋ 어디는 25도 해두면 덜 시원한데, 어디는 25도만 해놔도 얼어 죽을 것 같고...
저희 집이 그래요.. 25도하면 냉동 창고 같아요.
제가 쓰는 에어컨은 삼성무풍에컨인데 19년도에 산...
바람 세기를 조절해도 바람이 사방으로 퍼져 나가서 춥춥춥이요.
그래서 바람 방향 조절되는 걸로 너무너무 바꾸고 싶은데 이놈의 에어컨은 고장나지도 않아요...;
예민쓰 몸뚱이.... 돈만 많아도 바로 바꾸는건데...
님들은 뭔 제품에 몇 도로 설정하세요?
설정한 온도랑 느끼는 체감은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