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4절기중 `큰더위`란 뜻의 `대서`라고 하더니 아침부터 습도도 높고 엄청 덥네요.

아침부터 비까지 오락가락해 멀리 안 나가고 점심 먹고 잠시 외출후 돌아와 가볍게 샤워하고
얼마전 마트에서 세일할때 사다놓은 오랜만에 추억의 `브라보콘` 하나 먹고 있네요.

딸기맛이라 그런지 딸기맛이 좀 나고 너무 달지 않아 제 입맛에 맞네요.
지금은 사라진 해태의 아이스콘인데 지금은 크라운,해태로 이름이 바뀌어 계속 나오더군요.
모두들 장마철 무더위에 맛있는 음식 드시고 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