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립에서 새로운 디저트를 출시했어요. 바로 ‘설기이야기’라는 이름의 제품인데, 쌀가루로 만든 폭신한 설기가 매력적인 것 같아요. 특히, 완두콩, 병아리콩, 강낭콩이 들어가서 다양한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크네요.
전통적인 설기와는 또 다른 풍미를 주도할 것 같고, '스팀팩' 기술 덕분에 촉촉함을 오래 유지한다고 하니 냉장고에서 꺼내서 전자레인지에 딱 돌리면 언제든지 부드러운 간식을 즐길 수 있겠죠?
이번에는 아워홈의 신상도 함께 눈길을 끌고 있어요.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우승한 ‘야노시호의 매콤 닭갈비 마제소바’가 출시되었는데, 매콤한 닭갈비와 특제 마제소스가 어우러져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불향이 은은하게 묻어나는 닭갈비 위에 부추, 가쓰오부시, 볶음 참깨, 계란 지단이 올라가니 비주얼도 훌륭하네요.
실제로 이 두 가지 새로운 제품을 한 번씩 맛보면 어떨까 싶어요. 설기이야기는 달콤한 간식으로, 마제소바는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해줄 것 같아요. 혹시 두 제품 중 어떤 게 더 끌리나요?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쉬운 조합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