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 세개가 알리제품이고 아래 4개가 국산유통제품(메디인중국)
편의상 순서대로 1~7번으로 하고...
1번 제품: 최근 구입..배터리 오래 간다는 후기보고 구매했지만 30분만에 꺼짐
외관 싸구려,작동시 고주파음
2번: 알리 손풍기 구매한것중 풍량 적당하고 배터리 나름 오래가고 고주파음 없고
하지만 실사용 1년정도만에 갑자기 사망. 배터리 문제이면 외부전원 연결시 작동
하는데 작동도 안됨
3번: 3개중 가장 고급스런 마감이지만 블로워팬 한계상 풍량이 넓게 안펴져서 실사용
어려움, 배터리 1시간정도 ..배터리 용량 표시등이 가장 선명함
4번: 마감은 보통이고 블로원 팬인데 시끄럽고 바람 약함..배터리는 표기된대로 2시간 이상 지속됨
5번: 바람이 시원하고 마감 고급스럽움, 접히는 기능이 있고 2단까지 가능하지만 1단만으로도
위에 제품들 보다 시원함
6번:배터리는 오래가지만 시끄럽고 시원하지 않음, 마감 괜찮음
7번:3년전 구매한 제품인데 시원하고 배터리 오래감..외관 좋음,아직도 배터리가 2시간 이상
가지만 날개 손상으로 배터리 적출예정
**알리 손풍기 특징이 usb-c 전원단자에 배터리 용량 숫자로 표기 기능, 접히는 기능이 장점
이긴 한데 내구성문제 특히 배터리 지속시간 속이는건 기본!
국산 유통제품은 전원단자 마이크로 단자라서 불편하고 제품마다 시원함의 편차는 있지만
적어도 배터리 지속시간은 속이지 않는것 같네요
그리고 알리 후기 보니 싸구려에 감탄하는 후기가 의외로 있네요.
알리에 제가격 주고 괜찮은 제품이 있을수 있지만 또 속을까봐 이제는 못사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