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가 더 힘들어진 기온이네요.
방바닥은 땀으로 미끌거리는...
화장지로 땀을 닦아야 하는 방바닥이 되네요.
일어나기도 더 피로감이...

장마가 없었던 건 첨이네요.
윗동네는 장마지만....
아래동네 중간 동네.... 제가 있는 지역은 아예 없네요.
가을에 장마가 오려나요.
아님 태풍이 무섭게 오려나요... 걱정이 되는....
오늘도 땀으로 윗옷을 적시는 날이 되려나 봅니다.
시원하게 보내세요.
쓰러져도 모를 기온이네요.
컨디션까지 올리시면 합니다.
저는 제로네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