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립의 신제품 ‘설기이야기’라는 이름이 벌써 기대를 모으고 있네요. 요즘 트렌드에 맞춰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제품이라고 하더라고요. 100% 국내산 쌀가루를 사용해서 할머니가 해주신 듯한 폭신함을 강조했답니다. 완두콩, 병아리콩, 강낭콩을 넣어 씹을수록 고소한 맛과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고 해요.
스팀팩 기술 덕분에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갓 찐 듯한 촉촉함이 유지된다고 하니, 바쁜 하루 중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설기 특유의 폭신함은 물론, 여러 콩으로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웹에서 이미 ‘식감 천재’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호평이 자자하더라고요.
이전 제품인 ‘잘익은 이야기’의 인기를 이어받아 만들어진 신제품이라는데, 앞으로 또 어떤 맛의 조합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폭신한 디저트가 땡기는 날, 이걸로 한 번 만족해 볼까 싶네요. 단짠단짠한 콩과 함께 한번 조화를 이루어보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