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립에서 아주 재밌는 빵 3종이 나왔네요. ‘비스포크빵’이라는 이름처럼 다양한 상황에 맞춰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인데, 이름만 들어도 궁금해지지 않나요?
‘벌크업 패스츄리’는 집에 가는 길에 출출할 경우 딱 좋을 것 같아요. 크고 달콤한 초코 패스츄리라니, 진짜 손에 쥐고 다니면서 간편하게 먹기 좋겠어요.
직장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한입 쏙 허니볼’도 눈여겨볼 만해요. 작은 사이즈라 책상 서랍에 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퍼먹기 완전 좋을 듯.
마지막으로, ‘딱 조아 피자빵’은 식사 전 잔뜩 출출할 때 좋은 간식 같아요. 토마토소스와 옥수수, 마요네즈 조합이라니, 피자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완전 히트할 듯! 이런 신상들로 하루가 더 달달해질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