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소니 픽쳐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4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1362만의 '아타바', 1312만의 ‘서울의 봄’ 보다 2일 빠르며, 1189만의 ‘파묘’, 1150만의 ‘범죄도시4’와 같은 흥행 속도이네요.
북미 현지 시각 7월 31일 '스파이더맨 4'가 프리뷰에서 7천 200만 달러(약 1천36억 원)의 수입을 거두며 북미 박스오피스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하는데, 종전 최고 기록은 마블 시리즈인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년)의 6천만 달러였습니다.
참고로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최종 월드 흥행 수익이 27억 9750만 달러입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천만 관객을 넘어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