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좀 먼 곳을 대중교통버스로
환승을 몇번 해 가면서....
대구에 갔다가 돌아 왔네요.
반나절을 버스 안에서...
버스에 내리자마자...
좀 걷는것도 부자연스럽고 더웠던...
이젠 예전의 걷는것도
뛰는 것도
달리는 것도
할 수가 없네요.
걷는 것은 너무 ㅂ자연스럽고
취하지 않았는데도 비틀거리기도 하네요.
아무것도 아니 먹어서 일려나요.
수분 들어간 거만
주로 커피겠네요.
7월을 그렇게 마무리 하고서....

8월의 아침이 왔네요.
아침 5시 전에 일어나서
어제 미리 준비 해 놓았던...
그리고 약을 살포 했네요....
그렇게 늦게 시작되는 커뮤니티 루틴들을....
시작하네요.
주말인 토요일 오늘도 엄청 뜨겁고 따갑네요.
시원하게 8월을 잘 시작하는 시간들이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