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복숭아 색깔 내려고 먼저 나갈 나무에
복숭아 봉지 씌워둔 거 째는 작업을 조금은 했네요.
장마가 없어서...
엄청 더운 시간들을...

아침 6시쯤에 ㄱ때까지 그냥 잠에....
주섬주섬 옷을 입고서
양수기를 돌리고 왔네요.
지금쯤 양수기를 멈추어겠죠.
2리터 휘발유로는 2시간만 돌리면 기름이 바닥이라서...
더운 날의 일요일이 되네요.
오늘 장날인데....
잠시 갔다가 오려는데 텅비어 있을 것 같네요.
좋은 날에 시원하게 무더위를 이겨내고 보내는 시간이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