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의 모습을 담은...
오늘 이렇게 늦게나마 올려 보네요.
바쁘기도 하고 피곤함에
그대로 무너져 잠들어 버리는...
하루 3끼니를 커피만 마셔서....
이젠 배앓이를 모르겠네요.
밥을 다시 먹으면 할 것도 같은 배앓이...

1분 간격으로 두번 캡쳐가 되어서...
2,000일이면 몇 년 이려나요.
계산 하는 것두 이제 버겁네요.
열대야의 시간...
8월은 더 오래 여름을 데리고 무더위를 줄 것 같네요.
다음 2,100일은 11월 그 어디쯤 되겠네요.
이어 간다면...
시원하게 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