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더위와의 시간이었네요.
잠시 시내 깄다가 오는.... 시간
버스 안에서는 에어컨이 있어서 내리고 싶지 않았던....
윗옷이 없어서
하나 구매해서 돌아왔었네요.
열대야로 피곤함이 계속 이어지는 거 같네요.

열대야호 보낸 한달이 된 것 같은데
더 되었나 싶기도 하네요.
수요일 오늘도 엄청 더울 것 같네요.
윗동네랑 서쪽은 소나기가 있으려나 봐요.
우산 챙기세요.
건강 잘 챙기셔서 여름나기를 하시면 합니다.
너무 눈이 무거워지는 것 같아서...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