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촉사고지만 당시에는 없었던 증상들이 시간이 흐르면서 나타나길래
어제는 후유증으로 뒷목이 계속 뻣뻣하면서 어깨도 같이 묵직하길래
결국 한의원가서 침 치료를 받았더니 조금 괜찮아진 하루네요.
어머니도 모시고 가려고 했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싫다고 하셔서 저 혼자
침 치료 받고 왔네요.

돌아오는 길에 너무 더워서 쿠앤크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면서 오니
조금은 더위가 잊혀진 귀가길 이었네요.

진맥과 함께 진료 및 침 처방해 주시고 가슴 두근거림 및 소화불량 관련
스트레스가 겹쳐서 일시적인거 같다고 하시면서 건강보험용 짜먹는 약을
주셨는데 맛은 요즘 먹고 있는 홍삼 + 한약을 섞은 건강한 맛인거 같습니다.
날씨가 여전히 더운 하루하루네요. 오늘도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