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핫한 ‘촌캉스’ 트렌드를 담은 삼립의 여름 디저트가 눈길을 끌고 있어요. 수박과 초당옥수수를 활용한 3종 제품이 출시됐네요.
‘수박샌드’는 보기에도 시원한 디자인으로, 촉촉한 시트와 부드러운 수박 크림의 조화가 아주 매력적이에요. 또 ‘옥수수가 달고나’는 달콤한 옥수수 크림이 듬뿍 들어가서, 카스텔라와 함께 입안 가득 퍼지는 맛이 정말 좋아요. 마지막으로 ‘옥수수를 바치케’는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옥수수의 식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한 번에 여러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정말 여름과 잘 어울리는 디저트들은 아닐까 싶어요. 특히 더운 날씨에 시원한 디저트가 반가운 요즘입니다. 실제로 먹어보면 어떤 맛일지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