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친구들이 며칠전 접촉사고 소식이 전파되면서 잘 먹어야 된다고
밥 사준다고 나오라고 해서 밥 먹는줄 알고 나갔다가 주당들에게 속아
한잔하고 와서 그런지 속이 좀 쓰린데 밥은 안넘어가고 해서 간단하게
냉장고에 있는 피자 빵 한조각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해장으로 먹고 주말을
이제야 시작하는 아점이네요. 어제 오후 약 4시부터 바람이 시원하게 불면서
날씨가 완전히 바뀐 주말의 기온이네요. 새벽에는 간만에 추워서 이불도 덮고
자고 알콜의 힘과 함께 푹 자고 일어난 주말이네요. 선선한 바람이 언제까지
불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날씨가 유지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오늘도 가족분들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