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전 11시 넘어서 하늘이 어둡더니
정오가 가까워지니 소나기가 내렸던...
농협 자제 사업장에 구매 할게 있어서
라이딩을 해서 30미터를 두고서 홀딱 다 비를 맞았네요.
비닐 큰거 하나 가지고 움직였기에 바로
폰이랑 가방들을 넣고서 가야 했네요.
농약도 구매하고 진컵 순한 맛 2개랑 나니스바 2개를 가방에 넣고
비가 조금 적게 느릴때 다시 라이딩으로
집에 와서 옷들을 손빨래 하고...
세탁기 고장난지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샤워후에 나와도 비는 내렸네요.
비는 내려야 했기에 그냥 헤프닝으로

오늘은 그 비로 인한 습도도 더위에 한층 더 오를 것 같네요.
일요일의 더운 시간들을 보낼 것 같네요.
윗동네도 대부분 소나기가 잡혀 있는 것 같네요.
빗길 안전 운전 하세요.
시원한 오후를 보내시면 합니다.
컨디션이 말이 아니라서...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