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에서 제주 청귤과 우도 땅콩을 활용한 프리미엄 드립커피를 출시한다고 하네요. '제주담음 제주 드립 커피'라는 이름으로, 청귤 드립 커피와 우도 땅콩 드립 커피 두 가지가 나왔어요. 청귤의 상큼함과 땅콩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청귤 드립 커피는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원두와 섞어 싱그러운 향을 더했으며, 우도 땅콩 드립 커피는 땅콩 오일을 사용해 깊고 풍부한 맛을 표현했다고 해요. 특히 페도라 필터를 사용해 물이 고르게 퍼지도록 설계한 덕분에 맛이 균형 잡힐 것 같더라고요.
예쁜 패키지 디자인 덕분에 여행기념품이나 선물로도 딱일 것 같습니다. 오는 8일부터 오뚜기몰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하니, 기념품이 필요하시다면 한번 구매해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이런 조화로운 커피, 기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