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 한 20% 남겨 놓고, 저장용이나 외장 SSD 또는 그냥 적당한 램 안 부족한 사무-게임용도 컴에 C:로 물려 놓으면 오래 쓸 수 있었을 텐데.. 평소 저장장치 건강 관리 안 해서 이사단까지 온 듯하고, 판매자는 SSD 보증에 문외한이라 잘 모르셔서 보증 남은 걸로 착각한 듯요.

근데 생각해 보면...안 팔릴 것 같긴 한데..결국 어짜피 이래 된 거
저 상태에서 더 써서 인식불가 만들어 놓고, AS 희망을 바라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