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장날이어도 그렇게 사람이 없었던 거 같았네요.
장화에 들어갈 깔창을 구매 하려고
시장에 만물상회에 갔었던...
250짜리를 구매를 했었는데.....
나중에 깔아보니 한단계 작은걸 해야 했나 싶은....
다시 가위로 자르면 좋지만...
천 부분 접착력이 자르고 나면 떨어져서...
그냥 넣어서 신고는 있네요.

더위가 느껴지는 시간이네요.
윗동네는 태풍 영향으로 소나기가 있나 보네요.
옆동네도 그러하지만...
요긴 유독.... 내리지는 않을래나 봅니다.
바람도 오늘은 없네요.
아랫동네는 비가 많이 내려야 할텐데... 하네요.
목요일 시원하게 보내세요.
건강도 잘 챙기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