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만 벌써 세 번째 배달을 시켰네요. 더워서 요리하기도 귀찮고.. 밖에 나가서 뭘 사 오기도 귀찮다 보니 자꾸앱만 키네요.
예전엔 그래도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였는데 요즘은 거의 이틀에 한 번 시키는 느낌입니다. 배달비도 배달비지만 살도 좀 붙는 것 같네요...
그렇다고 이 더위에 가스불 앞에서 요리하는 것도 못 할 짓이긴 합니다. 에어컨 틀어놓고 요리해도 주방은 여전히 후덥지근하더라고요.
날씨 풀리면 좀 줄여야겠다 생각은 하는데... 매번 다짐만 하고 실천은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다들 여름엔 이런 식으로 배달 빈도 늘어나시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