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 청정원에서 새로운 스낵을 출시했더라고요. 이름하여 ‘바사삭 김부각’ 이 세 가지 종류로 나왔는데, 각각 오리지널, 와사비맛, 그리고 치즈맛이래요.
김의 고소함을 살린 오리지널이 가장 무난할 것 같고, 와사비가 들어간 건 좀 더 색다를 것 같아요. 특히나 고온에서 튀겨서 기름지지 않고 바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한다니 믿음이가네요. 비건과 글루텐 프리 인증도 받았다고 해서 건강을 중시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패키지 디자인이 한국 전통 민화를 살렸다고 해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선물용으로 괜찮을 듯합니다.
삼립에서도 재미있는 제품을 출시했어요. 여름 테마의 ‘보름달 밀키 소다 웨이브’와 ‘코코넛 파라다이스’가 그 주인공입니다. 소다크림과 코코넛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니, 여름에 딱 어울리는 느낌이네요. 바다에서 먹고 싶어지는 비주얼이 상상되네요!
이 외에도 차오차이의 ‘시추안 마라탕면’ 키트는 정말 간편해 보입니다. 5분 만에 쉽게 조리할 수 있다는 건 바쁜 요즘 살림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크라운제과의 ‘빅콘 캔털루프 멜론’, 잘 아시죠? 과즙이 풍부한 멜론 맛 스낵이라니, 여름에 즐기기 딱 좋겠어요.
다양한 신상품 출시로 먹거리가 다채로워지는 요즘, 어떤 제품부터 먹어볼지가 고민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