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께서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왼쪽 등의 통증이 있으셔서 정형외과만
다니시다가 어제는 오후에 퇴근을 조금 일찍 서둘러서 하고 한의원으로
옮겨서 진맥과 침 그리고 물리치료를 받고 왔네요. 아무래도 정형외과는
물리치료 말고는 답이 없는거 같아서 옮겼는데 침과 함께 물리치료 받으시고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차도가 조금은 있는거 같다고 하셔서 다행인거 같기도
하네요. 당분간은 한의원으로 모시고 다녀야 될 거 같습니다.
오늘은 말복이네요. 이제 더위도 다 지나가서 가을의 선선한 날씨만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가뭄에 해결이 되는 비가 내렸으면 했는데 광복절 연휴
일요일과 월요일 전국에 비가 내린다고 하니 다행인거 같기도 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