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마음의 변화가 필요하고 탈출구가 필요해서...
무작정 버스에 올랐네요.
그렇게 미용실에 가서
염색을 ...
바이올렛쪽 빛깔로...
이 나이에 말이죠..
없는 머릿카락....
가격은.... 좀 쎄게 나온...
아직 결제는 아니하고 담에 하기로 했네요.

흐린 날이 아니라 햇살이 나온 날이네요.
윗동네는 오후에 비 소식이 있지만...
요기는 없을 것 같네요.
어제도 비는 없었던....
광복절인데.. 태극기를...
길 거리 시골은 도로에 가로등에 마을 주변 입구의 주변은
태극기가 걸리네요.
토요일 시원하게 보내세요.
월요일까지~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