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말아야 할 또 하나의 이름들

2026년은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맞아
유네스코 기념 해로 공식 지정 되었습니다.
"내 소원은 오직 대한 독립이오."
평생 이 단 하나의 소원을 가슴에 품고,
조국의 빛을 되찾기 위해 삶을 바쳤던 백범 김구 선생.
하지만 그 간절했던 열망은 김구 선생
한 사람만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차가운 거리에서 목이 터지라 만세를 외쳤던 이들,
자신의 유일한 삶과 재산을 아낌없이 내어놓았던
수많은 이름 모를 이들.
그렇게 수많은 독립운동가가 염원했던
대한민국 독립이라는 소원과 희망이 있었기에,
우리는 오늘 자유로운 대한민국에서 평화로운 일상을
누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