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학생, 졸업생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해서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
아니나 다를까 저도 예외 없네요.
작년부터 올해까지만 봐도~ 잊을만하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사고를 몇 번이나 겪어서인지 점점 무감각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유출된 당사자가 할 수 있는 일이라 해봤자 비밀번호 바꾸는 정도려나요?
이렇게 기사로 나는 것 말고, 드러나지 않은!,자잘하고 작은 개인 쇼핑 사이트들에서 유출된 내 개인정보는 얼마나 많을지 ...
어쨌거나 이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해도 ... 별 충격이 없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