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립에서 여름 한정 ‘보름달’ 신상 2종이 나왔네요. 이번 제품은 ‘여름 해변에 떠있는 보름달’ 콘셉트로 기획됐다고 해요. 소다크림과 코코넛 맛을 활용해 무더위에 딱 맞는 청량감을 선사한다고 하더군요.
두 가지 신제품이 각각 매력적이에요. ‘밀키 소다 웨이브’는 부드러운 케익 시트에 소다크림이 샌딩되어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여름의 파도 같은 시원한 풍미가 기대되네요. 그리고 ‘코코넛 파라다이스’는 고소한 연유 크림이 가득해서 이국적인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고 하니, 휴양지 느낌 제대로 날 것 같아요!
이번 제품 패키지에는 ‘태닝 캐릭터’인 ‘보름이’가 들어가 있어 젊은 소비층의 눈길을 확 끌 것 같아요. 요즘 세대의 감성을 잘 담아낸 듯하네요. 이런 제품이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니 휴대성도 좋고, 다가오는 여름 휴가에 찰떡이겠어요.
전통 있는 보름달 제품이 여름 시즌과 잘 어울리는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여름 한정이라는 점도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 같고,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어떤 맛일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