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동생네 집에 다녀왔는데 평상시 늦어도 1시간 30분 거리
정도인데 어제는 약 3시간 50분 걸리고 오늘은 집에 오는데 3시간 걸렸네요.
무슨 명절 같은 느낌 나길래 그냥 밀리는거 포기하고 마음 편하게 운전하고
왔네요. 그나저나 어제 정말 많이들 내려가길래 오늘은 분산되서 올라오는
차는 한산하겠지 싶었는데 오늘도 밀리는게 심상치가 않은 하루였네요.
운전 오래했더니 오른쪽 다리도 뻐근하고 피곤하네요.
다나와 잠시 둘러보다가 푹 잘까 싶네요.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