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차오차이에서 새로운 ‘시추안 마라탕면’을 출시했더라고요. 얼얼한 맛이 매력적인 시추안 마라탕에 쫄깃한 납작당면까지 추가된 키트라는데, 진짜 기대되고 있어요.
혼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인 만큼, 조리 과정도 간단하대요. 냄비에 붓고 5분 끓이기만 하면 완성된다고 하니, 바쁜 날 저녁 간단하게 해결할 메뉴로 좋겠어요.
7가지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서 먹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고, 특히 이 마라탕에는 고소한 고기와 각종 버섯이 듬뿍 들어간다고 하니, 정말 맛이 좋겠죠? 그리고 납작당면이 미리 익혀서 들어가 있어서 추가로 끓일 필요도 없어서 편리할 것 같아요.
그렇다고 국물 맛도 소홀히 하지 않은 것 같은데, 15시간 고아낸 사골 육수 덕분에 깊고 진한 맛이 담겼다니 기대가 됩니다. 마라탕 좋아하는 저로서는 꼭 시도해보고 싶은 제품이에요. 이런 게 시장에 나와주니 참 좋네요!
하루의 마무리로 이걸 가지고 간편하게 저녁먹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가벼운 한 끼가 필요할 때 시도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