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시간 비는 계속 내렸던....
잠깐 복숭아 밭은 저녁 무렵에 갔다가 왔었던...
베게에 머리만 닿으면 잠드는 이상한 ....
점심 무렵 중학교 동기인 친구...
전화가 왔었던...
영천지역에 공판장에 복숭아를 내기 위해서 기다림 중이라면서
엄청 대기하는 차가 많다면서...
비 오기전에 당도 때문에 토요일은 공판장 쉬는 날이기에 많이 몰린 듯한..
이야기가.....
저는 서울쪽으로 올라가는 비는 맞아서 당도는 다운이네요.
친구는 개인적으로 선별해서 영천 지역에 공판장이라서..
혼자서 선별이랑 상자에 쓰고 담고 붙이고 공판장까지 배달까지...
힘들었을 듯하네요.

너무 늦은 시간에 일어나게 되네요.
몸의 신호가 그다지 좋은 날은 아니네요.
오늘은 5일장인데....
밑반찬이 하나도 없네요.
3번의 끼니를 먹어 본 기억이 없지만...
할 일도 많은데...
비가 아니 내리면 뽕나무랑 옆에 불필요한 나무를 제거를 해야하네요.
아랫동네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피해가 많은 듯하네요.
연휴 편안하게 쉼이 있으시면 합니다.
빗길 운전 잘 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