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뚜레쥬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디저트가 화제인데요. 이번에는 아시아에서 인기 있는 '쿨 디저트' 2종을 소개합니다. 특히 MZ세대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홍콩식 디저트 '양즈깐루'와, 상하이 스타일의 '연유크림볼'이 주인공이에요.
먼저, '양즈깐루 케이크'는 망고와 자몽의 상큼함이 조화를 이루고, 톡톡한 화이트 펄이 입안에서 재미를 줘요. 미니 케이크 형태로 나와서 하나씩 간편하게 먹기 딱 좋습니다. 여름에 더욱 잘 어울리는 시원한 맛이 매력적이죠.
또 하나, '연유크림볼'은 폭신한 시트 속에 달콤한 연유와 부드러운 우유 크림이 확실히 맛의 풍미를 높여주네요.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얼려 먹으면 더 좋은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SNS로 유명한 해외 디저트들을 뚜레쥬르 스타일로 재해석한 게 인상적이에요. 이렇게 색다른 조합의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니 기대가 큽니다.
여름을 맞아 시원하고 특별한 디저트를 찾고 계시다면, 뚜레쥬르의 신상 데이트 한번 해보세요! 새로운 맛의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