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저녁 6시 쯤 찍은 사진입니다.
멀리 구름이 끼여서 롯데 타워가 보이지 않는 풍경입니다.

같은 시간 세로로 촬영

비 그치고 한 30분 쯤 지나니, 무지개가 살며시 올라옵니다.
실물은 선명했는데, 사진으로 찍으니 흐릿하네요.

구름이 걷히니, 멀리 롯데타워가 보입니다.

하도 오랜만에 관찰된 무지개라서 두장 연달아 찍어봤습니다.

비가 그치고 물방울이 프리즘처럼 작용하는 자연현상이죠.
관찰각은 해를 등지고 42도가 무지개의 호가 180도로 선명하다는데, 제가 본것은 90도 정도 였네요.
은하수나 무지개의 용도로는 선녀가 목욕하고 다니는 길 이었다는...
즐거운 한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