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동생이랑 제수씨가 와서 작업을 해주었던 ...
너무 더웠던 절기 처서 (處暑)
오후에 동생 친구이자 후배의 트럭을 그나마 이용해서
선별장에 컨테이너 상자를 옮겨 놓고 나니 저녁 6시가 넘었던...
월요일 아침에 선별해서 오후에 서울로 가는... 시스템이네요.
밤 7시 넘어서 야간 자전거 라이딩 후에
집에 오니 밤 9시...
샤워하고 누웠더니 월요일 아침 7시....

햇살이 너무 뜨겁네요.
오늘 일정도 조금 다르게 흘러 갈 것 같네요.
루틴이 조금 변동이 될 것 같은...
컨테이너 상자를 다시 회수 하는 것도 이래저래....
오늘 엄청 더울 것 같네요.
일상으로 돌아가는 월요일...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전 이미 컨디션 바닥이 되어버린지 이젠 너무 오래라서...
건강 잘 챙기면서 보내시면 합니다,
아프지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