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했구나라 여길 만한 수술이었습니다. 코로 숨 몇일간 못쉬구요.
먹으라는 약, 소독하라는 약, 뿌리라는 스프레이류가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리고 외래를 지겹도록 일주일마다 가야합니다.
음식맛 잘 못느끼게되서 식욕 확 떨어져 체중 팍팍 줄어듭니다.
식욕만이 아니라 그 어떤 욕구도 사라집니다. TV나 게임 재미없구요.
3줄 정리.
식욕포함 그 어떤 욕구도 떨어짐,
도살장에 끌려가는듯한 외래,
의사에게 물어봐서 굳이 지금 안해도 된다면 최대한 미루는 것을 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