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더위도 그러하고
오늘도 엄청 더울 것 같네요.
폰 전원 충전 포트가 녹아내린....
습기가 그 주변에 있었던지...
뜨거움과 그 부분 플라스틱 부분이... 녹아버린
너무 뜨거워지고 불이 날뻔 했네요.
서비스 센터가서 알아 봐야 할래나 싶네요.
충전 케이블의 c 부분의 포트도 뜨거움에 플락스틱이...
ㅅㄴ의 저림이 자꾸만 생기는것이
척추나 목 디스크에 문제가
무거운 걸 들고 하다보니....
이제는

오늘의 일정이 가늠이 아니가네요.
이래저래 순탄하게 흘러가지는 않을 것 같네요.
시원하게 보내는 목요일이면 합니다.
우산 챙기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