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작업물량 선별장에 보내 놓고
샤워후에 주섬주섬 옷을 입고 시내 삼성 서비스 센터에 갔었네요.
습기나 먼지가 있는 상태에서 충전이라 그러하다고.
충전단자가 있다면 바로 수리 가능하다고 해서 수리 했는데...
충전 단자쪽이 열이 가해져서 다시 교체 수리 비용이
5만 5천 5백냥....
A시리즈 폰인데 이렇게나 크게 나가 버리네요.
오후 5시 이후에 소나기가 내렸던...
자전거 라이딩으로 집에 도착하니까 바로 내리기 시작 했던...
그나마 운이 좋았네요.

밤에도 비가 좀 내렸던...
그래도 열대야여서...
선풍기 2단으로 지금도 돌리고 있네요.
왼팔 저림현상 및 손가락은 전기 통하는 느낌...
이젠 일상이 되려나 보네요.
오늘도 소나기 예상인데...
지금은 햇살이 쨍쨍하네요.
걷는게 더 힘들어지는... 하루가 되어가는거 보면
더 악화가 되는 신체리듬이네요.
일어나는 것도 그러하고...
금요일 우산 챙기세요.
빗길 안전 운전 하세요.
아프지 마소예.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