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락가락했던 토요일
같은 지역이라도 조금 벗어나면 맑고 또는 비가 내리는 지역도...
요즘 몸이 아주 좋은 상태가 아닌 걸 느끼네요.
어제는 구매할 것이 있어서 라이딩 나가려다 보니
타이어가 바람이 빠진....
그제 저녁에 라이딩 했을때 타이어에 뭔가 박혀서 펑크가 났나 봐요.
걷기도 너무 히ㅏㅁ들어서
바람을 넣고 갔지만....
곧 타이어는 바람이 없는...
중간 지점에 에어로 넣는 곳이 있어서 그나마 다시 바람을 넣고
도착 지점에 가서 편의점에 유산균 2+1 딱 그렇게만...
주문을 넣는 상황이라...
구매후 나오니까 다시 바람이 빠진...
농협에 가서 농기계 수리 하는 곳에서
다시 에어로 바람을 넣고
다시 내려오다 중간 지점에서 다시 넣고
집 각까이 오기전에 다 빠진...
빗방울이 떨어지는 시간이라...
조금은 옷이 젖어버린...
타이어 수리 하려면 엄청 나가야 하는데....
친구에게 부탁해서 수리 하는 곳 까지... 가야 하는 상황이네요.
올해도 저에겐 순탄한 일은 하나도 없네요.
몸은 더 나빠지고 저지점까지 밑바닥까지 내려가 버린 몸의 신체 바이오리듬..

신경성 스트레스에 그기다 몸의 육체적 문제까지...
올해를 버틸 수 있을지 알 수가 없네요.
아프지 마소예.
비가 그치고 햇살이 뜨겁네요.
오늘도 비가 오락가락 하려나 봐요.
우산 챙기세요.
안전 운전도 하세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면 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