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치고는 매우 간단합니다. 선반의 조립이 무진장 쉬운데요.
번호대로 1번의 짧은 기둥을 바닥판에 덧대고 2번의 긴 기둥을 두 판 사이에 넣은 후
3번 육각렌치로 윗판밑 긴 기둥 윗면의 나사홀에 체결해 조립합니다.
예전엔 제일 윗사진처럼 두 가지 일을 행할 때(스캔+인쇄) 저렇게 펼쳐놨었는데
이 선반을 들임으로 인해 차곡차곡 쌓아 깔끔하게 작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캔+인쇄 빈도가 얼마나 되겠습니까만은 한 달에 두어 번 그럴 경우가 있더라구요.
이전글에도 썼다시피 맨 위는 잉크젯복합기로 잉크가 다 되어
충전하려니 비싸고 귀찮고 하여 인쇄는 토너 많은 레이저프린터를 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