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간만에 홈플러스 근처를 지나다가 분위기가 어떤가 들려봤는데
휑한 느낌은 여전한거 같습니다. 친구 말로는 재오픈 하고 첫날에는
아무것도 없이 뻥 뚫린 느낌이었다는데 지금은 그래도 많이 채웠다고...
하지만 여전히 억지로 행거나 매대를 넓게 배치해서 사이사이를 채운
느낌은 여전하더군요. 그나마 식품 매장은 조금 괜찮은 상황이었는데
아직 멀었구나 싶은 느낌이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도 별로 없었고
쇼핑하기에는 편하고 좋았던거 같습니다. 간만에 들렸더니 마침 전단지
행사를 하는거 같았는데 다른건 구매안하고 PB상품 과자 몇개만 사왔네요.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조금 더 지켜봐야 될 홈플러스였던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