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끼니를 챙겨 먹다 보니
배앓이가 자주 오네요.
위가 활동하는거에 힘든 상황인 몸이 되었나 봐요.
어제도 햇살이 있을땐 너무 더웠던...
밤에는 바람이 서늘하게 불더니
지금은 잠들어 있는...

몇 시간 후에는 비가 잡혀 있는데 내릴지는 알수가 없네요.
워낙 비가 내리지 않는 곳이라서요.
주말인 토요일 시원하게 보내세요.
벌초 시즌이라서 바쁜 날들이 많을 듯하네요.
산에서 들려오는
예초기 소리들이....
내일 벌초를 하는데...
배앓이가 심해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
전 가지 않으려고 생각중이네요.
바람이 강하게 분다고 하네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