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뚜레쥬르에서 정말 독특한 케이크가 출시되었어요. 이름하여 ‘글로우 오브 시티’인데, 서울의 낮과 밤을 동시에 담아냈다고 하더라고요.
이 케이크는 N서울타워 같은 서울의 랜드마크를 모티프로 삼아 낮과 밤의 풍경을 모두 표현했어요. 흰 시트 사이에 바닐라 무스와 쿠키앤크림이 들어가 있어서, 먹는 재미도 있겠더라고요. 게다가 상단에는 홀로그램 장식이 있어서 시각적으로도 화려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요.
사실 이런 테마 케이크는 그냥 예쁘기만 한 경우가 많아서 실망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서울을 품고 있다는 점에서 감정이 더 가는 것 같아요. 저녁에는 야경 같은 느낌으로 변하는 모습도 무척 기대돼요.
한 번 사서 특별한 날에 나눠 먹기 좋은데, 이 케이크 보고는 아예 데일리로 먹고 싶어질 정도네요! 시각적으로도 맛적으로도 재미있는 조합인 것 같습니다.
서울을 대표하는 느낌이 나는 '글로우 오브 시티' 케이크,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