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에서 특별한 건강기능식품이 나왔어요. 이 제품은 '황진단 천 노블라인 The Objet'이라고 해서 한정판으로 출시되었는데, 가격이 무려 175만 원입니다.
주원료는 정관장에서 선택한 상위 0.5%의 천삼이 들어가고, 무엇보다 각 환에 금박이 적용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냥 건강기능식품이 아니고, 아트 오브제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패키지 디자인은 일본 아크릴 핸드메이드 아트 브랜드 'toumei'와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니 더욱 기대됩니다.
500개 한정으로 판매되며, 정관장의 백화점 매장에서만 구매 가능하다고 하니, 진짜 소장 가치도 높겠어요. 하루 한 번 식후에 한 환씩 섭취하면 되니까 나를 위해 아끼고 싶은 분들께 참 좋은 선택일 것 같아요.
제품의 럭셔리한 느낌이 진짜 남다른 것 같고, 특별한 사람에게 선물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양한 건강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냥 몸에 좋은 제품을 넘어 아트의 만남 같은 느낌도 주는데, 이런 조합이 참 멋지네요.
정관장은 정말 계속해서 고급스러운 제품들이 나오네요. 이런 고가의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