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상추와 우유가 필요해서 마트에 들렸다가 너무 오른 가격에
이걸 사야 되나 싶을 정도로 오른 가격에 굳이 이 가격이면 조금
참고 말지 하고 왔네요.


상추는 평상시 1,000원에서 1,500원 사이였는데 갑자기 3,980원으로
오르면서 사이즈는 2/3로 확 줄어든게 느껴지고 깻잎도 평상시 5묶음에
1,000원 이었는데 4묶음에 2,980원으로 올라서 살까 말까 하다가 그냥 왔네요.


우유는 기획으로 나온 3,980원 짜리를 항상 먹고 있어서 기억이 정확한데
이번주부터는 5,480원으로 인상이 되었네요. 너무 오른 가격이라 그냥 필요하면
단품으로 저렴한거 먹어야 되겠다 싶은 가격이었던거 같습니다. 혹시나 하고
주변에 야채 가게와 과일 가게도 잠시 둘러봤는데 전체적으로 인상폭은
비슷하거나 같은 수준으로 명절 앞두고 물가 올라도 너무 올라서 이번 명절은
부담이 배가 되는 명절로 다가오는 느낌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