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교육 받고
이래저래 정리 하는 날이었네요.
컨테이너 상자도 옮기고...
복숭아 봉지도 모아둔거 대형 폐기물 스티커 1,000냥짜리를 구매 후에...
큰 마대자루에 담아서...
아직 밭에 복숭아 봉지들이 너무 많아서 몇번을 더 해야 하는...
밤 8시가 되어서야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었던...
몸은 영... 병원 갈 시간도 없네요.
자주 팔, 다리 등등 저림이 있고
손끝은 찌릿찌릿 전기가 오네요.

오늘은
KT 결합으로 되어 있는 스카라이프가
옛날 셋업장치라서....
중지가 되어 있는 걸 최근에 알았네요.
일주일 전에 신청을 다시 했는데
오늘 온다고 하네요.
시간이 엄청 걸린...
위성 안테나랑 셋업장치를 오늘 하네요.
오늘도 바쁘게 돌아갈 것 같네요.
아프지 마소예.
감기 조심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