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진행해온 체험단, 서평단 활동을 어제부로 중단했습니다.
있는 것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고, 책 읽는 것에만 주력하렵니다.
어쩌다 필요한 책 및 정보통신 제품들은 서평이 아닌 구매를 하겠지만 전처럼 활발히는 힘들 것 같네요. 돈을 모아야 할 것 같아서입니다.
다나와도 끊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오십대 초반이라.. 게시판 활동은 다른 분들에게 넘겨야 할 것 같으네요.
<다나와에서 한 번 체험단때문에 아픔을 경험했던 적이 있어서 명예를 회복하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만 그만둬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