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씨야 20주년 콘서트를 갔다왔습니다.
티켓 예매는 6월말에 했는데
바쁜 업무 때문에 못 가면 어떻게 하지 고민을 엄청 했었는데
다행히 이번 주말은 쉴수가 있어서
걱정없이 갔다왔네요.^^

콘서트 공연 시작 30분 전에 입장 후
기다리면서 인증샷 한컷은 필수겠죠.

그리고 조금후 콘서트 시작..^^











열심히 귀호강 하면서 즐기다 보니
어느덧 3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네요..
이 아쉬움은 뭘까요?...
다음을 또 기약해야 되는거겠죠..ㅎㅎ
그러고 보니 규리님 사진만 있네요.^^
규리님팬이라 어쩔 수 없나봐요.ㅎ
무튼 씨야 20주년 콘서트 정말 즐겁게 즐기다 와서
제 인생에 추억거리가 하나더 쌓이게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