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143451009
=>9월 15일 오후 1시 즘 일본 항자대 소속 RQ-4B 글로벌 호크 1기가 비행 도중에 통신이 두절되었다고 합니다.
통신이 끊긴 지점은 돗토리현에서 50km 떨어진 공해 상이라고 합니다.
해자대에서 함정을 급파하였는데, RQ-4B 의 잔해의 일부를 수거하였다고 합니다.
일본 언론은 무인 정찰기가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해당 무인기는 당시 훈련 중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당시 글로벌 호크가 뭔 임무를 수행 중이었다는 얘기인데, 항자대에서는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항자대에서는 RQ-4B를 2022년 도입, 3기를 운용 중인데 그 중에 1기가 추락 손실된 것이네요.
무인 정찰기인 만큼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어도 1700억원이 넘는 기체가 바다 속으로 쳐박혔으니.....
예상치 못한 사고라면 어쩔수 없지만, 뭔가에 의해서 인위적/의도적으로 발생한 추락이라면 일본 아그들 속이 끓어오를듯.










